BT·ET plus FT에 기반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팀
Global Innovative Human Resource Development Team for Realizing the Creative Economy Based on BT, ET plus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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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의 중요성

■ 사업분야의 중요성



· 생명보건(BT)산업, 환경자원(ET)산업, 식품(FT)산업이 연계된 미래 융합산업은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를 기존의 추격형 산업구조로부터 선도형 산업구조로 전환시키는 창조경제의 핵심이 될 것이다. 미래 융합산업의 부가가치와 고용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창의적 글로벌 인재의 양성이 절실히 필요하다.

· 세계은행은 생명보건산업이 세계경제의 17% 정도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방대하며 가장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미래 유망산업으로 전망하였다. 유럽연합은 생명공학(BT)분야의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2010년 1유로 투자로 2025년에는 10유로의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미국의 Decision Resource Incorporation은 21세기를 주도할 산업가운데 생명산업(연평균 성장률: 22.1%)과 환경산업(연평균 성장률: 19.7%)이 타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다.

· OECD는 BT 분야가 타 기술들과의 융합을 통해 2030년대까지 글로벌 경제에 대규모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바이오경제 시대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최근 10년간 미국의 주요 지식기반산업의 고용추이를 보면 컴퓨터, 우주항공, 금융 분야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반면 BT 분야만 유일하게 6.4%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생물종 다양성 및 생태계 보존 등 환경문제가 글로벌화 되고 있고, 고유가에 이은 화석에너지의 고갈과 수급문제,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및 보급 확대 등 환경자원 문제가 다변화되고 있다. 세계 환경산업의 시장규모는 2010년의 7,967억 달러에서 2020년에는 1조 856억 달러를 상회하여 연 3.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환경자원산업 분야의 수요 증대에 부응하는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의 양성이 필요하다.

· 식품산업의 글로벌 부가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융복합화가 핵심과제이다. 2008년 광우병 사태와 최근 미승인 유전자변형(GMO) 밀 유입의 가능성으로 국민의 불안감이 고조되었다. 정부는 먹거리의 철저한 안전성 관리로 식품안전 강국을 구현하는 것을 주요 국정과제로 설정하였다. 향후 생명공학의 발전과 기후변화에 따라 새롭게 대두되는 식품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BT,ET,FT 분야와 사회과학과의 학제 간 융복합화의 실현이 중요하다.